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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층간소음매트 샘플비교 해보고 선택한 돌봄매트

백은림 Date:26-06-13 17:47 Hit:6

​“ 파크론 프리미엄 시공매트 후기 ”​​​6개월에서 7개월로 접어들면서 슬슬 아기가 스스로 앉고 서려던 과정에 빈번하게 발생했던 머리쿵...​기존 거실 중앙에 깔아두었던 매트에서 넘어지는 건 괜찮았지만, 배밀이로 여기저기 활보하는 시기였던지라 매트 밖에서도 쿵 하곤 했다. ㅠ-ㅠ​살짝 쿵 하면 걱정을 안 해.... 정말 머리가 있는 힘껏 내려쳐지는 소리랄까. 옆에 그림자처럼 보초 서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바로 시공매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 ​​​​​아무 소용 없던 머리쿵 방지용품들.....그냥 귀여운 사진용으로만 조용히 간직합니다....^^..​​​시공매트는 브랜드도, 종류도 참 많아서 고민이 됐다. 조금 알아보니 매트 수명도, 재질도 브랜드별 크게 차이는 없어 보였다. 따라서 내가 우선순위로 두고 고려했던 점은 ​✔️ 때가 탈것을 우려해 베이지톤의 어두운 색일 것✔️ AS가 잘 되어있는 기업✔️ 매트 사이 들뜸 현상이 적은 것​정도 였다. 여러 여러 후기를 보고 결국 내가 선택한 제품은​파크론 프리미엄 퍼즐매트 (60*60) 펠라토 색상 !!!​일반매트와 프리미엄 매트가 있는데 프리미엄매트는 단가가 비싸긴 하나 크기도 크고, 무엇보다 햇빛에 변색되는 황변현상에 강하다고 한다. 해가 쨍하게 들어오는 우리 집에는 무지 혹한 시공매트 장점이었다. ​상담해 보니 예약이 밀려있던 것은 아니라 일주일 뒤에 바로 시공 가능했고, 우리 집은 거실, 복도, 주방 일부 시공하기로 했다. 할인까지 받은 건 안비밀.... ✌​​​​​Before​캠핑할 때 잘 들고 다녔던 매트를 임시방편으로 두고 썼다. 강렬한 초록색.... ⭐️​근데 알고 보니 이 캠핑매트도 파크론 꺼였다...???파크론과 결국 운명인 것이었던가 ㅋㅋㅋㅋ​​​​시공 당일​싹- 청소하고 자질구레한 것들은 다 치워놓은 편이 좋다고 하여, 무거운 가구 제외하곤 모두 치워놓았다. 쇼파는 이동하지 않을 줄 알고 장난감들 모두 그냥 위에 올려두었는데 알고 보니 쇼파 밑에도 시공한다는 점! 시공하지 않는 방으로 다시 옮겨두었다. ​​​​​시공 전문 기사님은 총 두 분이 오셨다. 오시자마자 집 안 전체적으로 먼저 훑어보시고 어떻게 시공할지 설명해 주셨다. 가구 이동 후 청소기로 먼지도 청소해 주시는 세심함! ​​​​​프리미엄매트 중 가장 어두운 색상이었던 펠라토샌드. 내가 원하는 베이지톤이다!​기존 마루가 베이지톤이기도 하고,후기 보니 매트는 아무리 관리해도 때가 많이 탄다고하여... 가장 어두운색으로 골랐는데실제로 보니 색상도, 대리석무늬도 고급져보였다눈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매트 시공! ​시공 소요시간은 대략 3시간 예상되어 두 분께 마실 것 드리고,​​​​​우리는 방콕 ㅋㅋㅋㅋㅋ3시간 동안 미노 이유식도 먹이고,간식도 시공매트 먹고, 낮잠도 자고,도란도란 시간 보냄​​​​​After​드디어 시공 끝!!!!!!!!!!!​3시간 반 정도 걸렸다. 배고파 죽는 줄 기다리는 입장도 힘들었는데, 시공하시는 기사님들 대단하셔요.... ​​​​다른 브랜드 시공매트는 매트사이 들떠있는 후기를 많이 봤는데, 파크론은 들뜸현상없이 매끈했다. 사진만 보면 마치 그냥 대리석 타일작업 한 것처럼 나옴 ​​​​​너무 너무 깔끔해 ✨생각보다 더 더 만족스럽다. 역시 전문가 손길은 다르다. 진작 할 껄....​청소기도 잘 밀리고, 로봇청소기도 잘 다닌다. 매트 사이로 물 흐르는 것만 조심하면 됨!​​​​​이놈도 어색한지 여기저기 탐색 ㅎㅎㅎㅎ​​​​​방문과 겹치는 부분은 사선매트로 마무리해 주셨다. ​​​​​구석은 매트를 잘라 채우는 형식이라 울퉁불퉁 안 이쁘긴 하다. 그치만 뭐 잘 안 보이는 곳이니까!​​​​​식탁은 아크릴판으로, 식탁 의자는 테니스공을 끼워줘야 매트가 보호된다. ​테니스공은 #내돈내산 요즘 테니스공 색깔별로 잘 나와서 식탁에 맞춰 구매했다. 라떼는 형광색 공만 있었는데 세상 좋아졌네,,,​​​​​의자가 있던 곳은 요렇게 자국이 남기도 하지만, 시간 지나면 없어짐~​​​​​식탁 밑에는 시공을 할지 말지, 당일까지도 고민 많이 했다. 음식도 많이 흘릴 테고 오염도가 높을 거라.....​하지만, 미노가 식탁 밑으로 자주 왔다 갔다 하기도 하고 식탁의자에서도 종종 낙상사고가 일어난다고 시공매트 하여 그냥 시공하기로 했다. 시공하니 대대대대만족!!!!! 주방싱크대쪽은 물과 접촉이 많아 기사님도 비추하시더라. ​​​​​이제 어딜 돌아다녀도 안심이다!!!!!! 그림자 보초 해방이다!!!!!넘어지더라도 쿠션처럼 충격을 잡아주는 게 있어 안심된다. ​이 당일만 해도 몇 번의 머리쿵을 방지해 줬는지....미노도 안 울고 다시 벌떡 일어남 ㅎㅎㅎ ​​​​​시공 후 현관문과 우편함에 시공매트 트레이드마크(?)인 자석스티커를 붙여주시고 가셨다.층간소음 프리존....⭐️물론 소음은 많이 잡히겠지만 그래도 우다다다 뛰는 건 조심해야지!​​장점- 꽤 두꺼워 충격 / 소음은 말할 것도 없이 완벽. - 구석구석까지 통일된 타일이라 깔끔함.- 어딜 앉아도/걸어도 편안함. (아기 쫓다 보면 바닥에 앉을 일이 많은데 매트 위면 허리도 덜 아픔)​​단점- 짧은 수명 (최대 7년이라고 함)- 겨울철 난방 보온 미흡 (같은 온도인데 더 추움)- 뛰지마 대신 흘리지마 지옥 예상- 매트 냄새 (집에 있을 땐 몰랐는데, 외출하고 들어오면 냄새나더라고요ㅠ) ​​당연히 단점도 존재한다. 하지만 육아하는 입장에서는 장점이 훨씬 생활에 있어 직접적으로 영향이 미쳐 주기적으로 시공할 듯하다. 우리 부부는 완전 대 만 족! ​시공금액은 댓글로 알려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