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매트 샘플비교 해보고 선택한 돌봄매트
“ 파크론 프리미엄 시공매트 후기 ”6개월에서 7개월로 접어들면서 슬슬 아기가 스스로 앉고 서려던 과정에 빈번하게 발생했던 머리쿵...기존 거실 중앙에 깔아두었던 매트에서 넘어지는 건 괜찮았지만, 배밀이로 여기저기 활보하는 시기였던지라 매트 밖에서도 쿵 하곤 했다. ㅠ-ㅠ살짝 쿵 하면 걱정을 안 해.... 정말 머리가 있는 힘껏 내려쳐지는 소리랄까. 옆에 그림자처럼 보초 서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바로 시공매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 아무 소용 없던 머리쿵 방지용품들.....그냥 귀여운 사진용으로만 조용히 간직합니다....^^..시공매트는 브랜드도, 종류도 참 많아서 고민이 됐다. 조금 알아보니 매트 수명도, 재질도 브랜드별 크게 차이는 없어 보였다. 따라서 내가 우선순위로 두고 고려했던 점은 ✔️ 때가 탈것을 우려해 베이지톤의 어두운 색일 것✔️ AS가 잘 되어있는 기업✔️ 매트 사이 들뜸 현상이 적은 것정도 였다. 여러 여러 후기를 보고 결국 내가 선택한 제품은파크론 프리미엄 퍼즐매트 (60*60) 펠라토 색상 !!!일반매트와 프리미엄 매트가 있는데 프리미엄매트는 단가가 비싸긴 하나 크기도 크고, 무엇보다 햇빛에 변색되는 황변현상에 강하다고 한다. 해가 쨍하게 들어오는 우리 집에는 무지 혹한 시공매트 장점이었다. 상담해 보니 예약이 밀려있던 것은 아니라 일주일 뒤에 바로 시공 가능했고, 우리 집은 거실, 복도, 주방 일부 시공하기로 했다. 할인까지 받은 건 안비밀.... ✌Before캠핑할 때 잘 들고 다녔던 매트를 임시방편으로 두고 썼다. 강렬한 초록색.... ⭐️근데 알고 보니 이 캠핑매트도 파크론 꺼였다...???파크론과 결국 운명인 것이었던가 ㅋㅋㅋㅋ시공 당일싹- 청소하고 자질구레한 것들은 다 치워놓은 편이 좋다고 하여, 무거운 가구 제외하곤 모두 치워놓았다. 쇼파는 이동하지 않을 줄 알고 장난감들 모두 그냥 위에 올려두었는데 알고 보니 쇼파 밑에도 시공한다는 점! 시공하지 않는 방으로 다시 옮겨두었다. 시공 전문 기사님은 총 두 분이 오셨다. 오시자마자 집 안 전체적으로 먼저 훑어보시고 어떻게 시공할지 설명해 주셨다. 가구 이동 후 청소기로 먼지도 청소해 주시는 세심함! 프리미엄매트 중 가장 어두운 색상이었던 펠라토샌드. 내가 원하는 베이지톤이다!기존 마루가 베이지톤이기도 하고,후기 보니 매트는 아무리 관리해도 때가 많이 탄다고하여... 가장 어두운색으로 골랐는데실제로 보니 색상도, 대리석무늬도 고급져보였다눈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매트 시공! 시공 소요시간은 대략 3시간 예상되어 두 분께 마실 것 드리고,우리는 방콕 ㅋㅋㅋㅋㅋ3시간 동안 미노 이유식도 먹이고,간식도 시공매트 먹고, 낮잠도 자고,도란도란 시간 보냄After드디어 시공 끝!!!!!!!!!!!3시간 반 정도 걸렸다. 배고파 죽는 줄 기다리는 입장도 힘들었는데, 시공하시는 기사님들 대단하셔요.... 다른 브랜드 시공매트는 매트사이 들떠있는 후기를 많이 봤는데, 파크론은 들뜸현상없이 매끈했다. 사진만 보면 마치 그냥 대리석 타일작업 한 것처럼 나옴 너무 너무 깔끔해 ✨생각보다 더 더 만족스럽다. 역시 전문가 손길은 다르다. 진작 할 껄....청소기도 잘 밀리고, 로봇청소기도 잘 다닌다. 매트 사이로 물 흐르는 것만 조심하면 됨!이놈도 어색한지 여기저기 탐색 ㅎㅎㅎㅎ방문과 겹치는 부분은 사선매트로 마무리해 주셨다. 구석은 매트를 잘라 채우는 형식이라 울퉁불퉁 안 이쁘긴 하다. 그치만 뭐 잘 안 보이는 곳이니까!식탁은 아크릴판으로, 식탁 의자는 테니스공을 끼워줘야 매트가 보호된다. 테니스공은 #내돈내산 요즘 테니스공 색깔별로 잘 나와서 식탁에 맞춰 구매했다. 라떼는 형광색 공만 있었는데 세상 좋아졌네,,,의자가 있던 곳은 요렇게 자국이 남기도 하지만, 시간 지나면 없어짐~식탁 밑에는 시공을 할지 말지, 당일까지도 고민 많이 했다. 음식도 많이 흘릴 테고 오염도가 높을 거라.....하지만, 미노가 식탁 밑으로 자주 왔다 갔다 하기도 하고 식탁의자에서도 종종 낙상사고가 일어난다고 시공매트 하여 그냥 시공하기로 했다. 시공하니 대대대대만족!!!!! 주방싱크대쪽은 물과 접촉이 많아 기사님도 비추하시더라. 이제 어딜 돌아다녀도 안심이다!!!!!! 그림자 보초 해방이다!!!!!넘어지더라도 쿠션처럼 충격을 잡아주는 게 있어 안심된다. 이 당일만 해도 몇 번의 머리쿵을 방지해 줬는지....미노도 안 울고 다시 벌떡 일어남 ㅎㅎㅎ 시공 후 현관문과 우편함에 시공매트 트레이드마크(?)인 자석스티커를 붙여주시고 가셨다.층간소음 프리존....⭐️물론 소음은 많이 잡히겠지만 그래도 우다다다 뛰는 건 조심해야지!장점- 꽤 두꺼워 충격 / 소음은 말할 것도 없이 완벽. - 구석구석까지 통일된 타일이라 깔끔함.- 어딜 앉아도/걸어도 편안함. (아기 쫓다 보면 바닥에 앉을 일이 많은데 매트 위면 허리도 덜 아픔)단점- 짧은 수명 (최대 7년이라고 함)- 겨울철 난방 보온 미흡 (같은 온도인데 더 추움)- 뛰지마 대신 흘리지마 지옥 예상- 매트 냄새 (집에 있을 땐 몰랐는데, 외출하고 들어오면 냄새나더라고요ㅠ) 당연히 단점도 존재한다. 하지만 육아하는 입장에서는 장점이 훨씬 생활에 있어 직접적으로 영향이 미쳐 주기적으로 시공할 듯하다. 우리 부부는 완전 대 만 족! 시공금액은 댓글로 알려드릴게요


